Greetings
CEO 인사말
무엇이든 이든이 함께합니다
노무법인 이든
대표노무사 권영일입니다.
이든은 '어질다, 착하다'의 순우리말입니다.
'어질다(仁)'의 순우리말인 이든의 이름처럼 노무법인 이든은
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땀 흘리시는 노동자 여러분 곁에서
산재보상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.
산재 한 건 한 건은 노동자의 평생과도 같습니다.
저희는 그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,
피해자의 권익 회복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해왔습니다.
수많은 재해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,
수천 건 이상의 산재 실무를 수행하며 다져온 전문성과 노하우로
높은 승인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승인 이후에도 휴업급여, 장해급여, 유족급여 등
모든 보상 절차를 끝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어떤 현장, 어떤 직종이든, 퇴직 후에도 변함없습니다.
당신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
더 치밀하게, 더 굳건히 함께하겠습니다.
노무법인 이든 대표